TECH 세라메디온, 큐티클을 위한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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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날짜 26-07-07 조회조회 98 댓글댓글 0본문
큐티클, 89%의 근거
130°C가 안전한 온도라는 것.
그건 이론이 아니라, 확인된 사실이어야 합니다.
온도만으로는 증명되지 않습니다
모발 손상 관련 논문에서는 140°C에서 150°C 사이에서 케라틴 구조가 변형된다고 합니다.
그 아래에서는 구조가 안정적으로 유지되지만, 그 이상에서는 케라틴 단백질의 변성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NOVA-K가 130°C를 권장 온도이자 기준으로 삼은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NOVA-K는 단백질 구조가 무너지기 시작하는 지점보다 안전한 온도, 130°C를 권장하고 이 온도에서도 완벽한 스타일링이 되도록 설계했습니다.
하지만 완벽한 스타일링은 온도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플레이트가 모발 표면을 어떻게 지나가는지, 즉 열을 어떻게 전달하느냐가 결과를 만드는 핵심 요소입니다.
실험: 같은 온도, 다른 결과
플레이트 자체의 성능을 검증하기 위해, 시험은 NOVA-K의 권장 온도인 130°C가 아닌 시장 표준인 180°C에서 공인 임상시험센터를 통해 진행했습니다.
NOVA-K의 솔리드 세라믹 플레이트와 자사 세라믹 코팅 플레이트, 두 조건으로 시술한 모발의 큐티클을 주사전자현미경(SEM)으로 촬영했습니다.
솔리드 세라믹, 큐티클 평균 유지율 89%.
자사 세라믹 코팅판 대비, 큐티클 손상 42% 감소.
SEM 관찰한 결과는 선명했습니다.
솔리드 세라믹 조건에서 큐티클의 형태는 더욱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습니다.
솔리드 세라믹 쪽 큐티클은 결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코팅판 쪽은, 큐티클의 들뜸과 손상이 관찰됩니다.
89%를 만드는 것
그 차이를 만드는 핵심은 플레이트의 구조입니다.
NOVA-K의 플레이트는 처음부터 끝까지 고순도 알루미나, 2,500㎛의 솔리드 세라믹입니다.
자사 세라믹 코팅판은 금속 위에 세라믹을 약 50㎛ 두께로 얇게 입힌 구조입니다.
두께가 얇으면 열은 고르게 머물지 못합니다.
그 아래 금속이 열을 튀게 만들고, 특정 지점에 몰아넣어 핫스팟을 만듭니다.
하지만 솔리드 세라믹은 다릅니다.
플레이트 전체가 깊고 열을 고르게 머금고, 표면 전체로 균일하게 흘려보냅니다.
여기에 다이아몬드 폴리싱 표면 설계가 더해져, 모발이 지나가는 순간의 미세한 마찰까지 줄였습니다.
낮은 온도, 균일한 열, 최소화된 마찰.
균일한 열 분포와 마찰을 줄인 표면 설계는 같은 온도에서도 큐티클을 더욱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돕습니다.
이러한 구조적 차이가 큐티클 평균 유지율 89%라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같은 온도에서도 결과는 달랐습니다.
그 차이를 만든 것은 숫자가 아니라, 플레이트의 구조였습니다.
좋은 스타일링은 온도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열을 어떻게 전달하느냐에서 시작됩니다.
NOVA-K는 그 구조부터 다시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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